40대 울쎄라 리프팅 전후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40대 울쎄라 리프팅 전후 및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1. 울쎄라 리프팅이란?

울쎄라는 레이저 리프팅 중 하나이고요.

이 치료 방법은 피부 탄력 감소로 인해 주름이 생기거나 탄력이 떨어진 피부에 효과적입니다. –>즉 팔자주름

또한, 모공 확장, 피부 톤 불규칙성, 여드름 자국, 피부 탄력 감소로 인한 턱 주변에 피부 탄력이 감소하여 늘어지는 현상(즉, 우리가 불독살, 심부볼이라고 부르는 문제와 이중턱 등)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2. 울쎄라 리프팅 원리

세 가지의 원리가 있다고 해요. 초음파 작용, 열 작 그리고 자연적인 회복,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콜라겐 섬유!

초음파와 열이 진피층 뿐 아니라 피하지방의 깊은 곳까지 작용합니다.

  • 강력한 초음파 작용: 울쎄라 리프팅은 피부 내부에 집중된 열 또는 강력한 초음파를 사용하여 피부 조직을 자극합니다. 이로 인해 피부 내부의 콜라겐 섬유가 수축하고, 새로운 콜라겐 섬유의 생성을 자극합니다. 콜라겐은 피부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탄력과 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콜라겐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콜라겐 꼭 챙겨먹어야겠네요)
  • 열 작용(65~70도) : 울쎄라 리프팅은 피부 내부의 열을 조절하여 피부 조직을 가열합니다. 이를 통해 콜라겐 섬유를 수축시킴으로써 피부의 탄력을 향상시킵니다. 이는 피부의 주름, 탄력 감소, 모공 확장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자연적인 회복: 울쎄라 리프팅은 비침습적인(수술없이) 치료 방법으로, 피부를 다치지 않고도 효과적인 개선을 도모합니다. 피부 내부의 자극과 열 작용은 피부의 자연적인 회복 과정을 유발합니다. 이로 인해 콜라겐 섬유의 재생과 피부 조직의 재구성이 진행되며, 탄력과 윤곽을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울쎄라 리프팅 후기

저는 팔자주름과 심부볼이 고민이라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제 눈을 보시더니 아이울쎄라로 추천해주셔서 총 600 샷 중에 200 샷은 눈아래에 받게 되었습니다.

(눈 아래 지방과 다크서클도 저의 다른 고민인데 이 부분은 제가 또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예약한 상태에요. 이것도 후기를 올릴게요.)

주름 보톡스랑 턱보톡스도 같이 맞았고 서비스로 백옥주사도 맞아서 그 효과도 더해졌을 수는 있어요..

울쎄라 레이져 시술 전에  얼굴에 마취 크림을 바르고 누운 사진입니다.

한 15~20분 있다가 레이져를 시작했어요.  두근두근두근하며 인형을 안고 있었네요.

눈썹 반영구 전이라서 눈썹이 별로 없어보이네요, 하핫

(눈썹 반영구 후기도 곧 올릴게요)

 

 

  • 통증은?

울쎄라 통증요? 저는 참을만 했어요. 사람따라 살성이 달라서 다를 수 있는데요, 제가 이 울쎄라 외에 인모드 FX도 받아보고 쥬베룩 주사도 맞아봤어요.

인모드나 쥬베룩과 비교했을 때에는 그것보다 훨씬 덜 아파요. 정말 참을만한?

울쎄라 시작할 때는 어? 할만한데?? 하다가 샷이 더해질수록 통증이 좀 더 심해지는 면은 있었지만.. 아아아.. 점점 아프구나… 아이고야.. 하는 순간 끝나더라고요.

 
  • BEFORE

다음 사진은 울쎄라 리프팅 전 사진이에요. 보정하지 않은 사진이고요.

팔자주름과 심부볼이 보이고 저의 경우에는 입술 밑도 약간 고민이긴한데.. (얘기가 딴데로 세는데 ㅎㅎㅎ)

얼굴형을 잘 보세요.

 

  • AFTER

울쎄라 리프팅 시술 받고 저녁에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확실이 브이라인이 느껴져서 혼자서 거울을 얼마나 많이 봤게요.

(효과는 서서히 나타난다고 했는데, 저의 경우는 첫 날부터 효과가 보였어요.)

사진으로는 잘 나타나지 않았지만 나름 만족만족했답니다.

 

바로 일상생활 가능했고요, 특별히 많이 붓거나 하지도 않았답니다.

울쎄라하고 나서 두세달 정도 효과가 났었고요.

제가 40대라 그런건지 네달이 지나고 나니 다시 쳐지는게 보였어요.

결론적으로 저의 경우는 효과는 있었으나, 그 효과가 1년을 가지는 못한 것 같다.. 입니다.

(아니면, 약간 쳐진 것을 제가 크게 느꼈을 수도 있겠지만요..)

샷수가 적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다시 피부과를 갑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 편에 할게요.

울쎄라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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